오늘 지호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보냈어요! 넓고 알록달록한 매트 위에서 친구와 나란히 앉아 선생님을 따라 율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의젓하죠? 작은 몸으로 팔을 쭉 뻗어 올리는 모습에서 귀여움이 한껏 묻어납니다. 이어서 혼자서도 척척, 멋진 다리 찢기를 선보이며 유연성까지 뽐냈어요. 집중하는 표정 속에서도 장난기 가득한 미소가 살짝 비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와 함께 딸기 케이크 역할놀이를 하며 환하게 웃는 지호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듭니다. '내가 만든 케이크 먹어볼래?'하고 건네주는 듯한 장난감 케이크에서 지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어린이집에서 매일매일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는 지호의 모습을 보니 엄마 아빠는 오늘도 흐뭇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