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아기, 지호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눈을 뜨고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봤어요.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한 듯 혀를 낼름거리며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곤히 잠들어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평화로운 꿈을 꾸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때로는 아가에게 필요한 작은 손길들과 함께, 또 때로는 포근한 보금자리에서 쌔근쌔근 잠든 지호의 모습에서 이 작은 생명이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지호의 모든 순간이 우리에게는 기적 같아요. 작은 발걸음이 모여 튼튼한 성장이 되듯, 이 모든 순간들이 지호의 아름다운 성장 기록으로 채워지기를 바라봅니다.

흰 침대 시트 위에 누워있는 신생아 지호가 노란 오리 무늬 옷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며 혀를 낼름거리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한 듯 혀를 낼름거리는 지호의 사랑스러운 첫 표정.

흰 침대 시트 위에 누워있는 신생아 지호가 노란 오리 무늬 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똘망똘망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작은 두 눈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지호의 맑고 순수한 시선.

흰색 이불을 덮고 잠든 신생아 지호의 측면 모습. 입에는 파란색 공갈 젖꼭지가 물려 있고 얼굴은 살짝 붉다.
파란색 공갈 젖꼭지를 물고 새근새근, 꿈나라 여행 중인 아기 지호.

흰색 동물 무늬 옷을 입고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신생아 지호의 클로즈업 사진. 머리 옆으로는 의료용 선들이 보이고, 하얀 장갑을 낀 손이 지호의 손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다.
작은 몸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엄마 품 같은 손길 속에서 잠든 지호.

크림색 요람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신생아 지호. 부드러운 이불에 몸을 감싸고 평화롭게 잠들어 있으며, 침대 뒤쪽으로는 보라색 곰인형이 보인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세상모르고 곤히 잠든,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지호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