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호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보라색 전화기를 귀에 대고 진지하게 통화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장난꾸러기 사업가 같아요. 친구와 함께 테이블에 앉아 블록으로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는 모습은 벌써부터 협동의 기쁨을 알아가는 듯합니다. 바닥에 펼쳐진 파란 바다 위 상어 친구들과 함께하는 오감놀이 시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뾰족한 막대를 휘두르며 상상 속 바다를 탐험하기도 했죠. 어린이집에서의 알찬 시간을 보내고 햇살 좋은 날에는 친구들과 함께 바깥으로 나섰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공원에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 물풍선 같은 물놀이 도구를 가지고 시원한 물장난을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에게도 청량함을 선사합니다. 함께 웃고 뛰놀며 지호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지호의 하루는 매 순간이 모험이고, 배움이고, 사랑입니다.

주황색 트럭 그림 티셔츠를 입은 남자아이 지호가 보라색 장난감 전화기를 귀에 대고 활짝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다른 아이들과 어린이집 교실의 장난감 부엌이 보인다.
똑똑, 여보세요? 지호는 지금 중요한 통화 중이랍니다!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지호와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친구가 테이블에 앉아 하얀 바구니에 담긴 알록달록한 블록과 파란색 그릇을 가지고 함께 놀고 있다.
친구와 함께 만들면 재미도 두 배, 우정도 두 배!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지호와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친구가 파란색 비닐 매트 위에 엎드려 상어 그림이 있는 오감놀이를 하고 있다.
깊고 푸른 바닷속 상어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탐험!

하얀색 기차 그림 티셔츠를 입은 지호와 두 명의 여자아이가 야외 공원 보도블록 위에서 놀고 있다. 지호는 분홍색 물풍선을 들고 바닥에 튀긴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다.
톡! 하고 터지는 시원함에 지호의 마음도 뻥 뚫려요.

하얀색 기차 그림 티셔츠를 입은 지호와 두 명의 여자아이가 야외 공원 보도블록 위에서 나란히 서 있다. 한 친구는 공룡 모자를 쓰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바깥놀이는 언제나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