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호에게 특별한 하루였어요! 따사로운 햇살 아래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가졌답니다.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시원한 물속에서 웃음꽃을 피웠죠. 물놀이 전에는 안전 교육도 잊지 않고 열심히 들었어요. 꼬마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 안전 수칙을 배우며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물놀이로 에너지를 발산한 후에는 꼬마 요리사로 변신했어요! '감자야'라고 쓰인 귀여운 현수막 앞에서 직접 감자 샐러드를 만드는 모습은 정말 대견했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재료를 섞는 모습이 영락없는 작은 셰프였어요. 물놀이와 요리 활동으로 가득 채워진 지호의 하루는 반짝이는 추억으로 또 한 페이지를 장식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