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여름 햇살이 가득했던 어느 날, 지호가 특별한 여름 캠프에 다녀왔어요. 실내에서 시작된 달콤한 수박 파티는 지호의 변신으로 더욱 유쾌했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깜찍한 수박 요정으로 변신한 지호는 친구들과 함께 수박 주스도 나누고, 수박 모양 소품들로 아기자기한 시간을 보냈어요.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친구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는 캠프' 현수막 앞에서 기념사진도 찰칵! 처음엔 살짝 쑥스러워하는 듯 보였지만, 이내 환한 미소와 귀여운 브이 포즈로 캠프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했죠. 그리고 여름 캠프의 하이라이트! 시원한 물놀이 시간이 지호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첨벙첨벙 작은 풀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해맑게 웃는 지호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물놀이를 가장 좋아했던 지호에게 이날의 여름 캠프는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