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호의 하루가 형형색색 공들로 가득 채워졌던 특별한 날이었어요. 어린이집 실내 볼풀장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말랑말랑한 공들 사이를 헤치고 다니며 탐험하듯 새로운 세상을 만난 지호는 연신 함박웃음을 터뜨렸어요. 커다란 노란 공을 두 손 가득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들었죠. 친구들과 함께 공을 던지고, 뒹굴고, 마치 작은 슈퍼히어로가 된 듯 초록색 망토를 두르고 두 손 가득 공을 들어 올리는 모습에서는 해맑은 지호의 에너지와 즐거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 오감 발달에도 좋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사회성도 키울 수 있는 볼풀 놀이는 언제나 지호에게 최고의 시간인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