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호가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첫 번째 사진에서는 모두가 옹기종기 모여 앉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거나 특별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반짝이는 눈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호기심과 집중력이 느껴집니다. 지호도 친구들 옆에 앉아 무엇인가를 열심히 경청하고 있겠죠? 그리고 잠시 후, 지호는 책이 가득한 코너로 향했어요. 친구와 마주 앉아 각자 좋아하는 책을 골라 펼쳐보는 시간! 특히 지호는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책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네요. 옆에 앉은 친구도 그림책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요. 함께 배우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책을 읽는 이 소중한 순간들이 지호의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린이집에서의 하루하루가 지호의 작은 세상을 넓히는 즐거운 배움터가 되어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