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스러운 지호의 특별한 하루를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이에요. 곤히 잠든 아가의 평화로운 모습부터,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듯 초롱초롱 눈을 뜨고 바라보는 지호의 순수한 눈빛까지. 그리고 조그마한 발이 아빠(혹은 엄마)의 손바닥에 쏙 들어오던 경이로운 순간을 지나, 가을 햇살 아래 유모차에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외출을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물들입니다. 집에서는 신나는 아기 체육관에 앉아 두리번거리며 새로운 세상을 탐험하는 호기심 가득한 지호. 이 모든 순간들이 모여 지호의 소중한 성장기를 아름답게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