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자란 우리 지호의 하루는 매 순간이 반짝이는 놀이와 탐험으로 가득해요. 오늘은 커다란 블록 놀이장에서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블록을 담고, 공룡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시작했답니다. 바깥바람이 솔솔 부는 공원에서는 유모차에 앉아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세상의 모든 것을 눈에 담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었죠. 어린이집 친구와 함께 알록달록 폼폼이로 촉감 놀이를 할 때는 서로 마주 보며 깔깔 웃는 소리가 끊이질 않았어요. 폼폼이 요리사가 된 듯 진지하게 놀다가 카메라를 보고 해맑게 웃어주는 모습은 모두의 마음을 녹였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엄마 아빠의 선글라스를 쓰고 패셔니스타 꼬마로 변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하루의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하는 지호의 일상은 매일매일이 소중한 추억으로 채워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