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아들 지호의 하루는 매 순간이 소중한 이야기가 됩니다. 아침에는 침대 위에서 아장아장 놀며 엄마 아빠에게 활짝 웃음을 보여주었죠. 평화로운 낮에는 유모차를 타고 따스한 햇살 아래 봄꽃들을 구경하며 상쾌한 바깥 나들이를 즐겼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안전모를 쓰고 붕붕 자동차 장난감과 신나는 탐험 놀이를 하다가, 때로는 서러운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지호. 지호의 웃음과 작은 투정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가족의 특별한 성장 일기가 되고 있어요.

흰색 벽과 나무 패턴의 침대 가드에 기대어 앉아 있는 아기가 하늘색 상의와 기저귀만 입은 채 쪽쪽이를 물고 두 팔을 들어 만세를 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개구지다.
기저귀 바람으로 맘마 달라고 재롱 부리는 아침의 귀염둥이, 우리 지호.

화려한 분홍색 꽃들이 만개한 배경에 유모차에 앉아있는 아기가 보인다. 아기는 흰색과 파란색 줄무늬 상하의와 양말을 신고 안전벨트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유모차에서 꽃보다 예쁜 미소를 선물하는 봄날의 천사.

하얀 타일 바닥에 앉아있는 아기가 파란색 긴팔 티셔츠와 보라색 바지를 입고 회색 보호 헬멧을 쓰고 있다. 오른손에는 파란색 장난감 자동차를 쥐고 카메라를 진지하게 올려다보고 있다. 뒤로는 가구들이 보인다.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하고 탐험가 모드로 변신한, 진지한 아기 탐험가 지호.

하얀 타일 바닥에 앉아있는 아기가 회색 스마일 얼굴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그리고 베이지색 턱받이를 하고 있다. 울먹이는 표정으로 눈물을 그렁그렁 매단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세상 서러운 표정으로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그래도 엄마 눈에는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

회색 보호 헬멧과 노란색 긴팔 티셔츠를 입은 아기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어 있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카메라를 향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세상을 향한 끝없는 호기심, 지호의 반짝이는 눈빛이 또 다른 모험을 시작합니다.